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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어
작성일 개국624(2015)년 11월 15일 (일) 22:16  [해시(亥時):이경(二更)]
홈페이지 http://www.7t7l.pe.kr
문서분류 김명수
ㆍ추천: 0  ㆍ열람: 197      
메모
※ 613.7. 제19차 소과 생원시 입격(평점 6.5), 제15차 대과 문과 병과 급제(평점 4.5)로 정9품 종사랑 봉작
614.2. 예조봉상시부봉사로 초입사
614.3. 제24차 소과 진사시 입격(평점 4.33)
614.4. 예조봉상시봉사
614.5. 충청도검률
615.10. 호조군자감직장 겸승정원가주서
615.12. 승정원주서
615.12. 제27차 소과 훈련원시 일등 제2인 입격(평점 8.0)
616.1. 호조산학교수
616.4. 이조좌랑 겸예조남학교수
616.7. 이조좌랑 겸예조통례원인의
616.8. 예조교서관별제
616.9. 예조좌랑
616.11. 예조정랑
616.12. 강원도도사(4일만에 면직)
617.1. 강원도도사
617.3. 이조정랑
617.3. 3계 가계로 봉렬대부
617.6. 용양위부사직
617.7. 예조성균관사예
617.8. 예조성균관사예 겸시호도감낭청
617.10. 사헌부장령
617.11. 정3품 통훈대부
617.11. 용양위사직 겸시호도감낭청(618.1. 파직)
618.2. 수원도호부사 겸수원진관병마첨절제사
618.4. 승정원주서
618.6. 공조선공감정
618.7. 이조정랑
618.7. 제30차 대과 문과 갑과 제2인 급제(평점 7.67)
618.9. 용양위사직
618.10. 예조성균관사성 (618.11. 파직)
618.12. 형조장례원제거
619.3. 형조정랑
619.4. 형조정랑 겸가경연시독관
619.12. 형조정랑
620.2. 형조정랑 겸세제상정도감낭청
620.2. 한성부서윤 겸세제상정도감낭청
620.4. 공조 선공감부정
621.1. 승정원주서
621.2. 예조승문원판교
621.2. 용양위사직
621.2. 호조군자감정
621.3. 호조군자감정 겸세제상정도감낭청
621.12. 이조상서원정
622.2. 이조상서원정 겸예조봉상시정
623.4. 안주목사 겸안주진병마첨절제사
623.6. 용양위사직
623.8. 통정대부(당상가자)
623.8. 예조참의
624.10. 첨지중추부사
624.11. 승정원동부승지


618.8. 3년 근속기장 수훈
621.9. 근정삼급 진충장 수훈

613.7. 성균관 제9기 문과 입학(613.8. 제적)
614.4. 천의신보 사원
614.5. 유희연구소 연구원
616.11. 사사림림 총무
618.9. 도리사 관리인
618.11. 여민박물원 학예사
624.11. 도리사 총무원장


양지원 2006.10.18 <계목> 호조의 사무는 전검률 천어를 군자감직장에 임명하여 맡기고자 하옵고, 더불어 향촌에서 문장력으로 다소간 이름이 있는 자이니 가주서를 겸하게 하여도 소홀함이 없을 것이옵니다.

김준호 2007.01.07 <계목> 군자감 직장으로서 구재산변통 등 호조의 업무를 능숙하게 수행했었던 천어

김준호 2007.02.24 <차자> 예조 수장에는 천어가 적격이라 사료되옵니다. 뛰어난 재능을 보유하였으나 호조에서의 업무가 없어 그 능력을 낭비하는 상황이니 예조의 수장을 겸직하게하시어 천어를 중히 쓰시길 아뢰옵니다.

김찬종 ? <상소> 천어 등은 모두 조정에서 잔뼈가 굵은 자들로 그 위치가 가히 조정의 중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략) 천벌을 받아 마땅한 후안무치한 자들입니다. 저들은 한 관청의 수장의 자격도 없고 대부며 참상의 반열에 있을 자격이 없는 자들이니 부디 저들의 관직을 거두고 품계를 몰수하여 만인에게 경계의 대상으로 삼도록 하소서

임상유 2007.08.08 <차자> 이조 좌랑 천어(중략)는 어디 외관직에 머물고 있는 자들입니까. 관리의 모범을 보여할 각 아문의 수장들 조차도 이러니 말단 관원들의 행태는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홍국영 2007.08.21 <계본> 천어는 이미 승정원 주서로 근무한 바 있고, 성실한 근무자세와 무난한 일처리로 사조내 문,무관의 평판이 좋은 자이옵니다. 승정원 업무를 맡기엔 적임인 줄로 아옵니다.

윤선거 2007.11.14 <계본> 예조정랑 천어는 (중략) 성실함과 부지런함으로 각 조의 으뜸이 되고 있나이다.

상감님 2007.12.05 <비답> 3개 지역을 관할하는 지방관으로서 휴가 기간이 지나치게 길다.

임상유 2008.06.17 <차자> 천어는 일의 전말(顚末)을 제대로 잘 알지도 못하며 겉모습만 바라보고 말꼬리를 잡으며 경거망동(輕擧妄動)하는 자

양지원 2008.08.04 <계목> 예조의 여러 관직을 거치고 문장력이 있는 사예 천어

하동구 ? <상소> 평정이의 제기에 대해 원칙에만 고수하여 올바른 결과를 올리지 않은 사헌부 장령 천어

김현유 2006.10.27 <정한님 친전..> 호조의 수장을 대행하시는 천어 공께서 모범적인 관원이시니

정승태 2009.09.10 <월급날> 어물전 망신은 천어가 한다는 유행을 남기신 분

정승태 2009.12.03 <어물종합 비용 납부>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합니다.

임랑
ㆍ작성일    개국621(2012)년 2월 18일 (토) 03:06  [인시(寅時):오경(五更)]
ㆍ문서분류    민승암
ㆍ추천: 0  ㆍ열람: 170      
 
[淡齋] D-14 고난주간 선포
제8계명 이름의 계명 :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 민승님 외에 박가, 박형, 박씨로 부르지 말라. 이러한 명칭은 사탄 천어의 무리나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1] 국왕
623('14)-08-12 15:17
행사직 천어는 계궁(階窮)에서 만3년 이상 근속하였고 평점이 120여 점에 달하며 근정훈장을 수훈한 지 2년 가까이 지났을 뿐 아니라 주요 관청을 두루 역임하였으므로, 비록 특별한 사업을 완수하는 공적을 이룩하지는 못하였지만 당상으로 올려도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여긴다. 행정랑 서민교는 근속 기간과 비교하면 누적 평점이 상대적으로 많은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인가. 매번 상점을 받아 그렇게 된 것인지 경과를 자세히 밝혀 다시 계하라. 낭청 한명회는 책례도감의 일로 가자할만 하고, 이외에는 아직 거론하기에 이르다.

ㆍ작성자     김관
ㆍ작성일    개국623(2014)년 4월 22일 (화) 15:12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145      
 
[사옹원/제거] <계목> 문관 인선 등에 대하여
통훈대부 천어가 비록 본조에서 관직생활을 한지 오래되었다고는 하나, 본조에 있는 몇 안되는 중신이며, 관직에 있을 때 여러관청의 여러업무를 능히 처리하였기에 다시금 관직에 나가서도 능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꺼라 사료되옵니다. 하여 아뢴 바와 같이 통훈대부 천어를 정3품 평안도 안주목사로 사령하여 체직신청으로 공백이 될 북삼도를 감당케 하심이 옳을 듯 사료되옵니다.

ㆍ작성자     김관
ㆍ작성일    개국623(2014)년 8월 11일 (월) 21:34  [해시(亥時):이경(二更)]
ㆍ추천: 0  ㆍ열람: 191      
 
[사옹원/정] <계본> 문관 인사 개각 등에 대하여
공조에는 행용양위사직 천어를 의망하옵니다. 행사직 천어는 지난 6월 23일 안주목사에 사령된 후 지방관업무를 수행 중 추고로 인하여 지방관에서 면직된 후 오위에 사령되었습니다. 물론 천어의 태도에는 문제가 있었으나, 행사직 천어는 그 누구보다도 업무처리능력이 뛰어나며, 두루 여러 관직을 지낸 조정의 중역 중에 한 명이옵니다. 천어에게 다시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조정에 큰 힘이 될 수 있을꺼라 사료되옵니다. 천어가 관직신청을 함에 따라 그를 상의원정으로 의망하옵니다.


ㆍ작성자     이다행
ㆍ작성일    개국622(2013)년 4월 30일 (화) 15:52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80      
 
[예조/좌랑] <계목> 제78차 소과 시관에 대하여
상서원정 천어는 작월(昨月) 조정이 어려울 때를 당했을 때에 예조의 적체된 업무를 해소하는데 일조하였고, 백관(百官) 중 관력(官歷)이 가장 오래되어 그 누구보다 조정 업무에 능통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자에는 민국의 사정으로 접속에 다소간의 어려움이 있어 소·대과에서 피치 못하게 업무를 감당하지 못하였으나, 원정의 의중을 탐문하니 민국 사정이 많이 좋아져 시관을 감당할 수 있다하니 그에게 시관의 직임을 맡기심이 가할 줄로 아룁니다.


ㆍ작성자     한명회
ㆍ작성일    개국620(2011)년 8월 6일 (토) 20:38  [술시(戌時):초경(初更)]
ㆍ추천: 0  ㆍ열람: 88      
 
[형조/명률] <계본> 형정 포상에 대하여
지난 1년간의 형정 업무를 살폈으나 포상할 만한 치적이 있는 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통훈대부 천어는 형조에 수차례 근무하면서 형정에 대한 뛰어난 이해로 수사논죄절목 개정, 민사재판절목 제정, 각종 지침 마련 등 형정에 기여한 바가 크나 그간의 포상에 반영되지 못하였습니다. 신이 형조에 근무할 때도 관원이 아닌 몸으로도 각종 형정 업무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내었으니 이에 은사 100냥을 청합니다.


ㆍ작성자     김민승
ㆍ작성일    개국620(2011)년 2월 5일 (토) 19:07  [술시(戌時):초경(初更)]
ㆍ추천: 0  ㆍ열람: 119      
 
[군자감/부정] <계본> 세제상정도감 구성에 대하여
정랑 천어는 비록 세운 공이 크지 않으나 제도와 경제에 밝으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사정전 : 국정 사무 재가 공간 (어전)
ㆍ작성자     김민승
ㆍ작성일    개국619(2010)년 5월 22일 (토) 13:55  [미시(未時)]
ㆍ추천: 0  ㆍ열람: 149      
 
[이조/좌랑] <계본> 문관 포상 대상자 등에 대하여
천어는 지난 3개월 동안 본조의 형정관련 절목을 정비하여 마침내 2개의 절목을 완성하여 재가를 받았으니 이는 보통 수고로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마땅히 형정 포상의 대상자가 되어야 할 것이나 본인이 대상자를 선정하는 위치에 있으니 어찌 자천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 노고는 치하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하기에 감히 천어를 형정포상의 대상자에 포함시킬 것을 청합니다.

국왕
619('10)-05-27 13:09
정랑 천어는 형조 부임 이후 6개월이 지나는 동안 소관 절목 2개를 제개정한 것 이외에 별다른 행동이 없었으니 치하 대상이라 하기 어렵다. 공조 직장은 일단 면직 처리하고, 사헌부에서 추고하라.


ㆍ작성자     한종훈
ㆍ작성일    개국619(2010)년 2월 27일 (토) 16:41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67      
 
[선공감/첨정] <계본> 모임 활성화 포상 등에 대하여
어물종합을 추천하였습니다. 전주인 천어는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서 백성들이 물건을 구입하는 상거래 활성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카드, 장례, 보험, 명함제작, 각종 현판 및 도장제작 등 여러 분야를 개척하므로써 다른 시전전주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켜 많은 서비스들이 백성에게 공급될 수 있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시전활성화를 위한 논의에서도 활발한 의견개진 등으로 시전이 활성화되는데 많은 정보를 제공하였고, 이를 통해 백성과 다른 전주들의 활동 역시 독려하였습니다. 전주 천어는 시전이 처음개설될 때 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운영을 통해서 백성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백성이 상거래분야에 관심을 꾸준하게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어물종합에 명예포장을 내리심이 어떠하올런지요. 이를 통해서 시전도 나라의 부흥에 기여하고 있음을 알리고, 각 시전전주들에게도 어물종합의 명예포장을 통해 나라의 상공업을 살리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하여 더욱 그들에게 시전활성화에 열심을 하도록 하는 계기가 될 듯 싶습니다.


ㆍ작성자     박범
ㆍ작성일    개국617(2008)년 12월 11일 (목) 00:48  [자시(子時):삼경(三更)]
ㆍ추천: 0  ㆍ열람: 250      
 
[사헌부/집의] <계본> 전관의 평정 감찰결과에 대하여
이조에 재직한 천어에게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616년 4월 1차에서 616년 8월 1차까지 10번에 걸쳐 양식 자체를 어기고 사유자체를 기재하지 않는 행태를 보였습니다. 천어는 이후에도 이조에 다시 봉직한 617년 4월 2차부터 617년 6월 2차까지 총 5번에 걸친 평정에서 사유서 양식 자체를 하나로 통합하여 개별적인 사유 양식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1] 국왕
621('12)-08-27 13:07
연초에서처럼, 백관(百官)의 조하를 받고 선임 관원의 하례에 답한다. 이처럼 여러 관원의 하례를 받고 보니, 설날로부터 여덟 달의 시간이 흘렀음을 또다시 느끼게 된다. 신하들의 노고가 어떠한지를 잘 알고 있다. 지금처럼 노력하여 조정에서 시행하는 여러 사업이 끊임없이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

감정의 근무일수 누적이 만5년에 이르렀다. 비록 때를 만나지 못해 아직 당상관의 지위에 이르지 못하였지만, 그 근속기간을 헤아려 보건대 근정훈장을 수훈하기에 충분하다고 여긴다. 특정한 사업에서 치적을 이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년간 관직에서 노력한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조에서는 감정의 근정훈장 수여에 대한 의견을 계하도록 하라. 또 근무일수 5년이 넘은 관원이 더 있으면 계하라. 병조 역시 같다.    

[1] 국왕
621('12)-12-14 15:53
조사 결과를 잘 알았다. 호구 및 유효인구 증가에 기여한 관원이나 백성이 있으면 기록을 남겨 정기 포상에 반영토록 하라.

감정이 호조에 부임하여 지낸 기간이 거의 10개월에 이르렀으니, 한 관청에서 같은 관직에 봉직한 것으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지경이 되었다. 이조는 감정의 체직을 의망하라.    

[1] 국왕
621('12)-08-03 14:38
1인당 연평균 500냥, 1인 최대 1천8백 냥이라면 일전의 내용에서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절목 안에 따르면 논 농장 10결을 보유하면 1년 세금이 170냥에 달하는데, 농 농장을 가지고 농사를 지어 얻어지는 추가 수입은 농사에 모두 성공하더라도 텃밭 농사와 비교할 때 240냥 차이에 불과하니, 농사 과정에 드는 공력을 감안하면 농장 소유로 인한 이득이 거의 없는 것이 같다. 다른 것은 모두 제외하고 논 농장 하나만 소유하고 있을 때만을 가정하여도 이러하니, 대체 무엇을 참작하고 무엇을 반영하였다는 것인가. 징세 기준을 마련하였으면 그 기준에 따라 이러한 것을 헤아려 보는 것은 기본이다. 지난 제101차 윤대에서처럼 또다시 일일이 지적해야 하겠는가. 도감이 다시 가동된 지 넉 달이 지나도록 전교한 뜻 하나 살피지 못하고, 이처럼 허황한 것을 제도라고 마련하여 올리니 적임이 아님을 알겠다. 이하 낭청들도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감 낭청 직임을 모두 면직한다.

국왕
620('11)-02-16 14:35
정랑이 형조에 근속한 기간이 거의 10개월인데 그 기간에 보인 성과를 이전과 비교하면 매우 큰 격차가 있다. 형조 사무에 뜻이 없는 듯 하니, 도감 직임을 위해 한성부 등으로의 체직에 대비하라.





사진
계영(鷄影) 천어(天漁)
조선 대표시전 어물종합 전주입니다.
자택 어물당 방문 / 홈 방문 : www.7t7l.pe.kr
http://www.1392.org/bbs?moim06:3789 게시물 링크 (클릭) 게시물 주소 복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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