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소정
이정재
연민정
원빈재
박효신
현빈각
유승호
모임 전체

작성자 정예림
작성일 개국628(2019)년 5월 1일 (수) 19:43  [술시(戌時):초경(初更)]
문서분류 강동원
ㆍ추천: 0  ㆍ열람: 79      
[마담] 無題
근로자의 날이라 간만에 쉬면서 여유를 부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계속 야근에다 뭐다 바쁜 나날이었는데 얼마만에 여유인지 모르겠네요.

학생때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회사란 곳은
바쁘고, 치열하고, 고된 그런 곳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미생에서 나온
"회사가 전쟁터라고? 밀어낼 때까지 그만두지 마라. 밖은 지옥이다."
라는 말을 상기하면서 최대한 붙어봐야죠. ㅜ

그러다보니 사조에 소홀해지는 부분이 생기네요.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아름다운 법인데
욕심부리지 말고 내려놓음을 실천할 때가 성큼 다가온 듯 합니다.

사진
마담(磨潭) 정예림(鄭藝林)
예림이! 그패 봐봐. 혹시 장이야?
자택 자택 평경장 방문
http://www.1392.org/bbs?moim01:3542 게시물 링크 (클릭) 게시물 주소 복사하기
답글 : 제한 (접속하십시오)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접속하십시오) 추천     윗글 밑글     목록 쓰기
[1] 홍봉한
628('19)-05-04 00:06
회사가 전쟁터라고? 밀어낼 때까지 그만두지 마라. 밖은 지옥이다.

깊이 새겨야할 문구.. 지만 너무 헬이네요..
사진
   
[2] 김일식
628('19)-05-04 22:18
"회사가 전쟁터라고? 밀어낼 때까지 그만두지 마라. 밖은 지옥이다." 저 역시 이문구를 어느 비지니스 성공담을 다루면서 사용한 예에서 읽어 본 적 있습니다. 마지막 단어가  가슴을 썸뜩하게 한 것을 기억 합니다.
정예림 제가 미생이라는 작품을 원작 만화로도 봤고 이후에 드라마로도 봤지만, 정말 저 문구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 같아 가슴이 썸뜩했습니다. 5/5 20:10
사진
   
[3] 방인하
628('19)-05-05 01:00
휴.. 학교도 힘든데 회사가 더... ㅠㅠ
돈많은 백수기 되고싶네요
홍봉한 우리의 소원은 돈 많은 백수..! 5/5 14:49
정예림 갓수 하고 싶어요.. 5/5 20:11
사진
   
 
  다른 아이콘 비공개 설정 사조 백과사전 맞춤법 문법 검사기 0
2000
저장(입력)
비밀정원 대표 : 대표 정예림
번호 분류  문서 제목  이름 작성일 열람
2224 강동 [마담] 무제 댓글 없어요 T_T 정예림 628/10/15-02:35 30
2223 연민 귀찮쓰 [1]+2 홍봉한 628/10/07-21:45 40
2222 이정 [하운] 가치 [3]+3 방인하 628/10/05-18:07 44
2221 연민 지긋지긋 [1]+1 홍봉한 628/08/31-08:24 47
2220 강동 [마담] <안내> 비밀정원 방문객 분들께 정예림 628/08/17-22:38 54
2219 강동 [마담] 주절주절 [2]+2 정예림 628/08/17-21:59 47
2218 연민 낮 최고기온 37도 [3]+2 홍봉한 628/08/10-17:19 45
2217 이정 [하운] 방학 [2]+1 방인하 628/07/22-22:51 47
2216 강동 [마담] 회사가기 싫어 2 [2]+2 정예림 628/07/13-19:06 55
2215 이정 [하운] 근황 [2]+2 방인하 628/07/07-23:01 45
2214 강동 [마담] 회사가기 싫어 [3] 정예림 628/06/26-21:31 68
2213 연민 친군전영(1883~1888) 홍봉한 628/06/09-21:45 65
목록다음쓰기 1234567891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