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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운
작성일 개국618(2009)년 11월 25일 (수) 23:41  [자시(子時):삼경(三更)]
문서분류 북한산성
ㆍ추천: 0  ㆍ열람: 930      
[합동훈련] 북한산성 일대에 산적 출현
다음과 같이 수어청, 훈련원 합동훈련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번 합동훈련은 각 정병분들 스스로 군영을 이끄는 장수라 생각하시어 제가 제시하는 상황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최소한의 피해와 최대한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떤 전술[戰術]로 대처하실지에 대해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 성의없는 훈련은 훈련 미참가로 간주하겠습니다.



상황 : 북한산성 인근 촌락에 산적 약 500여명 가량이 약탈을 하고 있다. 비록 산적이고 약탈중이라 하지만은 경계병 배치가 되어있고, 그리고 산적의 군기 또한 엄정하다. 아울러 이들을 소탕하고자 하는 아군의 숫자는 산적에 비해 절반이 조금 넘는 숫적 열세에 있다. 그대가 지휘관의 입장에서 산적을 소탕할 전술을 제시하라.

퇴치 조건 : 산적을 진압하기 위해 각 정병들의 적절한 전술[戰術] 제시가 필요함.


해결 방법 : 명령 계통(수어청, 훈련원)의 지휘(허가)를 받은 정병들이 출진하여, 본 게시물에 답글(공개)로 산적 진압을 위한 적절한 전술[戰術]표시함.

조치 기한 : 개국618년 11월 28일 24시까지

주의 사항
  - 각 정병은 수어청, 훈련원의 명령을 받은 이후에 작전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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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석호
618('09)-11-26 12:16
절대 수가 부족하므로 지금 전면전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약탈을 하고 나서 물러갈 때를 노리는게 어떨까 합니다. 식량을 날라야 하므로 전투병의 수가 줄고, 길이 좁으므로 충분히 싸울 수 있습니다. 산적이 가는 길에는 매복을 깔아 산적에게 타격을 주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산적을 조금씩 소탕한다면 산적은 점진적으로 그 세를 잃게 될 거라 확신합니다.
   
[2] 이연규
618('09)-11-27 16:23
전면전 을하는거보다는 게릴라형식으로 치고빠지는게 낫다고생각합니다,
   
[3] 이운
618('09)-11-29 20:07
이상 훈련을 종료합니다.
참여하신 진석호, 이연규 정병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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