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도 지역
작성자 최준
작성일 개국628(2019)년 7월 20일 (토) 14:45  [미시(未時)]
ㆍ추천: 0  ㆍ열람: 25      
[愚巖] 혼자 덩그러니
최근 이사한 집에 어제부터 혼자 덩그러니 있네요.

다들 자기들의 일이 있다며 나가버리곤 남겨진 1인입니다. ^^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유학 후에 잠시 귀국한 저로서는 심히 심심하네요. ㅠㅠ

불러도 올 수 있는 친구들도 없고.......

오늘도 역시 밥은 혼자 먹어야겠죠? ㅠㅠ

오늘따라 왜 그렇게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그리운지 모르겠네요. ^^

캐릭터
愚巖, 地下, 靑林 최준(崔峻)
短劍進一步
자택 청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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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지용
628('19)-07-21 16:04
한국 사회가 매우 파편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사진
[2] 김시습
628('19)-07-21 20:17
피할 수 없다면 즐기세요. 인생이 결국은 혼자만의 시간 여행인 것을...
캐릭터
[3] 김일식
628('19)-07-21 20:42
휴식을 잘 취하시고, 남은 시간을 자기계발의 시간으로 만들어 보셔요, 준비 하시던 석사과정도 다시 한번 돌아 보시구 계획에 차질 없게 잘 다듬어 보시면 어떨까요??
제가 일하는 모학원에도 원생들이 늦게까지 일일점검, 스케줄표가 빡빡하게 설정하고 책꽂이에도 책들로 꽉 차 있고 공부를 치밀하게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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