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도 지역
작성자 최준
작성일 개국628(2019)년 7월 20일 (토) 14:45  [미시(未時)]
ㆍ추천: 0  ㆍ열람: 30      
[愚巖] 혼자 덩그러니
최근 이사한 집에 어제부터 혼자 덩그러니 있네요.

다들 자기들의 일이 있다며 나가버리곤 남겨진 1인입니다. ^^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유학 후에 잠시 귀국한 저로서는 심히 심심하네요. ㅠㅠ

불러도 올 수 있는 친구들도 없고.......

오늘도 역시 밥은 혼자 먹어야겠죠? ㅠㅠ

오늘따라 왜 그렇게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그리운지 모르겠네요. ^^

캐릭터
愚巖, 地下, 靑林 최준(崔峻)
短劍進一步
자택 청림당 방문
http://www.1392.org/bbs?land88:8015 게시물 링크 (클릭) 게시물 주소 복사하기
답글 : 제한 (접속하십시오)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작성자 본인 아님) 추천     윗글 밑글     목록 쓰기
[1] 장지용
628('19)-07-21 16:04
한국 사회가 매우 파편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사진
[2] 김시습
628('19)-07-21 20:17
피할 수 없다면 즐기세요. 인생이 결국은 혼자만의 시간 여행인 것을...
캐릭터
[3] 김일식
628('19)-07-21 20:42
휴식을 잘 취하시고, 남은 시간을 자기계발의 시간으로 만들어 보셔요, 준비 하시던 석사과정도 다시 한번 돌아 보시구 계획에 차질 없게 잘 다듬어 보시면 어떨까요??
제가 일하는 모학원에도 원생들이 늦게까지 일일점검, 스케줄표가 빡빡하게 설정하고 책꽂이에도 책들로 꽉 차 있고 공부를 치밀하게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다른 아이콘 비공개 설정 사조 백과사전 맞춤법 문법 검사기 0
2000
저장(입력)
함경도 지역 인기 게시물 열람 (열람 및 댓글순)
번호 분류  문서 제목  이름 작성일 열람 인기
4945 [愚巖] 욕심의 끝 [1] 최준 628/10/22-23:48 24
인기지수 21
4944 [愚巖] 무제 [1]+1 최준 628/10/14-00:51 30
인기지수 27
4943 [愚巖] 연휴 후 첫 시작 [1]+1 최준 628/10/08-12:10 20
인기지수 19
4942 [愚巖] 밀린 숙제하기 [1] 최준 628/10/06-00:42 22
인기지수 20
4941 [愚巖] 교육학 [3] 최준 628/09/15-10:36 39
인기지수 38
4940 [愚巖] 농사도 망치고, 너무 바빴던 일정 [1]+1 최준 628/09/14-22:26 28
인기지수 25
4939 [愚巖] 대동강 맥주 [6]+6 최준 628/09/04-19:26 39
인기지수 53
4938 [愚巖] 돌아온 뒤 [2]+2 최준 628/09/01-10:03 32
인기지수 32
4937 [愚巖] 대한국인 [3] 최준 628/08/23-23:02 32
인기지수 33
4936 [愚巖] 밀정의 추적 [4]+13 최준 628/08/22-19:16 81
인기지수 80
4935 [愚巖] 입 조심 [2]+2 최준 628/08/21-10:50 34
인기지수 34
4934 [愚巖] 생각지못한 결과 [5]+5 최준 628/08/08-23:49 47
인기지수 55
목록다음쓰기 123456789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