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도 지역
작성자 최준
작성일 개국628(2019)년 7월 11일 (목) 11:07  [오시(午時)]
ㆍ추천: 0  ㆍ열람: 34      
[愚巖] 一魚濁水
최근 국가적 망신이라고 알려진 민국 내 베트남 아내 폭행사건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피의자 남편에 대해서 비난의 여론이 끊이질 않고 있네요. ㅠㅠ

심지어는 현지로 피의자를 불러 조사할 수 있게끔 현지인들의 원성 또한 늘어나고 있네요.

언어가 서툴다는 이유로 그렇게까지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해야하는 일인가요?

더욱이 두살배기 아들이 받은 정신적 충격은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요?

피해자는 자신의 분을 못이겨 그런 못쓸 짓을 했을지 모르겠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민국의 위상은 땅으로 떨어졌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을것이라 스스로 생각해보며, 앞으로는 이런 일들이 되풀이 되지않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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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巖, 地下, 靑林 최준(崔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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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시습
628('19)-07-11 21:29
아내를 때린 남편이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비난해야 하는데, 왜 베트남 부인에 초점이 맞춰졌는지...씁쓸합니다.
최준 화광님의 말씀처럼 사건의 대한 초점이 다른 부분에 맞춰져있는듯해서 저역시 안타깝네요. 7/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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