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도 지역
작성자 최준
작성일 개국628(2019)년 7월 7일 (일) 21:21  [해시(亥時):이경(二更)]
ㆍ추천: 0  ㆍ열람: 23      
[愚巖] 무제
요새 유학 생활을 하면서 생각드는 것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에서도 과연 우리는 이 세상에서 우리가 원하는 위치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과, 과연 우리가 원하는 것을 위해서 얼마 만큼의  노력을 하고 있는가, 마지막으로 우리는 정말 우리가 원하는 일들을 하고 있는가입니다.

문득 문득 중국인들의 생활상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과연 이 시대에 뒤쳐져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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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巖, 地下, 靑林 최준(崔峻)
短劍進一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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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지용
628('19)-07-08 20:43
각자에게 맞는 것이지 시대에 맞는거라... 가끔은 시대착오적인것도 있지만 일상적인것에 시대착오적이라는 것은 좀 적네요.
최준 시대착오라고 본다면 그렇게 볼 수 있겠지만 그저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과연 우리가 진정 원하는 건 무엇이며, 그렇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생각에 적어봤습니다. 7/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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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시습
628('19)-07-08 21:45
내일은 영원히 내일이듯 원하는 것은 영원히 원하는 것이겠죠. ㅠㅠ
최준 변하지 않는 진리 앞에 문득 드는 생각을 접어봤습니다. ^^ 7/9 17:41
캐릭터
[3] 김일식
628('19)-07-09 19:58
좋은 말씀 이시내요!!
원하는 위치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가, 원하는 것을 위해서 얼마 만큼의  노력을    하는가, 정말 우리가 원하는 일들을 하고 있는가?

저도 언젠가 최준님과 같은 감정과 생각을  한 기억이 나는군 요! 근데 삶의 무게에 언젠가 기억에서 멀어지고 사는게 바빠서요 잊게 되더군요!~~~~
최준 개인적인 편견이겠지만 우리 인간이라는 동물은 항상 잊고 사는 동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루 하루 더 열심히 살아가는거 아닐까요? 7/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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