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고무열
작성일 개국626(2017)년 3월 30일 (목) 15:31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102      
[경모] 헌혈
오늘은 지난 1월에 헌혈하고 두 달 정도 되는 날이었습니다. 전혈 헌혈을 하고나면 두 달은 못하고 쉬어야해서 못하고 있다가 마침 다니는 학교에서 영화티켓을 두 장 주는 행사를 해서..! 본 김에 헌혈했죠. 역시 찔려도 찔려도 익숙해지지 않는 느낌은 좀 괴롭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디선가 이 피를 받아서 어딘가에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나름 뿌듯한 기분이 들거든요.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해 50회, 100회까지 가야겠습니다. 지금은 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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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봉한
626('17)-03-30 18:28
헐.. 대박 많이 하셨네요 전 아직 10회째입니다 ㅠㅠ
고무열 서울 살때 외로워서 2주에 한번씩 하다보니...ㅋㅋ 3/30 19:18
사진
[2] 방인하
626('17)-03-30 19:24
와... 전 4번인가 한 거 같은데 42번.. 아득한 숫자네요 ㅇㅁㅇb
고무열 고등학교때부터 쭉 해왔더니 꽤 믾이 되었네요. 4/1 03:08
사진
[3] 정예림
626('17)-03-30 21:19
와...대단하십니다..
고무열 ㅎㅎ모두 할 수 있는 일인걸요. 4/1 03:08
사진
[4] 이예훈
626('17)-03-30 22:28
저는 딱 두어번 했습니다만, 헌혈하기에는 늘 겁이 납니다.
고무열 마흔 번이 넘어도 바늘을 못 보는 건 여전합니다. ㅋㅋ 4/1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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