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고무열
작성일 개국626(2017)년 6월 15일 (목) 22:49  [해시(亥時):이경(二更)]
ㆍ추천: 0  ㆍ열람: 116      
[경모] 피곤쓰..
간 때문일까요?

요즘들어 자도 졸리고, 덥고 막 그렇네요. 살쪄서 그런가..

피곤함이 잘 풀리지 않는 느낌입니다. 의자에도 허리를 꼿꼿이 펴고 앉았었는데 요새는 자꾸 등받이에 기대있게 되고(목받침 있는 의자는 사랑입니다)나른한 감에 오후에는 한 30분 정도는 꼭 자게 되고 그러네요. 그래서 그걸 좀 생산적인 휴식으로 전환하고자 걸어다니고 그랬더니 더 피곤하고.. ㅋㅋㅋ 뭐 총체적인 난국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간신히 한 학기는 끝내놨지만 끝내놓고나니 그것마저도 한 부담이 되고..

한낮에는 많이 덥고, 밤에는 많이 춥습니다. 감기걸리기 딱 좋을 날씨에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편히 쉬십시오.



사진
말소(차단)자 璟謨[경모] 고무열(高武悅)
자택 자택 민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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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봉한
626('17)-06-16 09:07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피곤은 간 때문이야~. 저도 요즘 부쩍 피곤함을 많이 느끼는데 술도 술이지만 드라마 보느라 늦게자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고무열 저도 핸드폰 탓을 해보렵니다. ㅋㅋ 6/16 11:54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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