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이휘
작성일 개국613(2004)년 12월 21일 (화) 09:32  [사시(巳時)]
홈페이지 http://cafe.daum.net/1392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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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수충승지광운창국공신 해원군 최영 빈소[조]

 

 <빈 소>

 

 

 

우리 사조의 산 증인이시자, 종2품 가선대부 수충승지광운창국공신(守忠承志廣運昌國功臣) 전임 예조참판 해원군 최영 영감이 12월21일 자정즈음에 별세하셨음을 부고합니다.

해원군 영감은 여러분들 다 아시다시피, 우리 사조에서 문관으로 거치지 않은 관직이 없으실 만큼, 많은 활동을 하셨으며, 주변 사람들과 두루 친교를 쌓으시고, 적이 없으시기로 유명한 분입니다.

이제 우리 사조는 큰 별을 잃었습니다. 슬픈 마음에 사적으로 형이 되는 이 사람이 해원군께서 마지막 여생을 보냄에 만족해 하셨던 강원도 이 땅에 고인의 빈소를 차립니다.

 

 

개국613년 12월 21일

상주 이휘 배상


210.99.62.51 이동진  12/21[10:02]
참으로 안타깝고 아쉬운 일입니다. 해원군 영감께서 이리 가시다니.... 현재 몇 분 계시지 않은 사조 초창기의 어른께서 이리 허망히 가시니 아쉬웁기가 그지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민국에서나마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61.102.199.162 장운익  12/21[11:02]
사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셨던 해원군 영감께서 이리 가실 줄 어찌 짐작이야 했겠습니까? 시생 역시 현암 영감과 마찬가지로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 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민국에서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10.217.249.129 민지훈  12/21[11:40]
사조를 위해 열심히 일하신 해원군 대감께서 고인이 되버리시다니... 참으로 안타깝고, 표현할 그지 없습니다. 부디 어디를 가시든지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3.252.162.63 정재안  12/21[11:46]
이렇게 가시가니 매우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동안 사조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고 애쓰신 분이신데.. 아직도 하실 일이 많으신데 가시니 너무나 슬플 뿐입니다. 부디 민국에서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210.99.70.194 김영일  12/21[12:31]
해원군 대감께오서 마지막으로 쓰신 글을 소인이 있는 호조에서 보게 되다니.. 참으로 유감스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조의를 표합니다. 민국에서 더욱 건승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11.230.100.45 김지수  12/21[13:26]
해원군 영감께서 이리 가실줄은 몰랐습니다.. 안타까울 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민국에서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218.237.80.103 김준호  12/21[13:57]
진심으로 안타깝고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비록 직접 뫼신 적은 없지만 그 고명 만은 길이길이 남을 것입니다.
211.215.147.7 한유찬  12/21[15:11]
해원군 대감께서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기를 빌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1.215.141.229 권성유  12/21[15:43]
해원군 대감께서오서 마지막으로 쓰신...글... 참...보는 이의 안타까움을 심히 감출수 없게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218.50.177.40 박신신  12/21[16:15]
해원군 영감과 교류는 없었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더욱 큰 듯 싶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민국에서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211.38.110.18 이완  12/21[16:55]
허허... 해원군께서 이리 가시다니..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제 앞날이 보이는 것 같네요...흑흑흑
59.29.60.7 권율  12/21[16:56]
안면은 없었지만, 그래도 사조의 큰별이 떨어져 정말 애통합니다, 부디 민국에서 건승하시길....
67.121.169.91 조병옥  12/21[17:14]
또 한 별이 지다니.... 안타깝고 두려울 뿐입니다.....ㅠ.ㅠ...
211.43.91.5 서민교  12/21[17: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원군 대감과의 교류는 없었지만 내심 존경하고 있었습니다. 가르침을 받고 싶었는데....
211.109.254.98 성혼  12/21[20: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0.89.25.113 박지하  12/21[20: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사조의 큰 고굉지신을 잃었군요
210.92.174.148 이충  12/21[21:40]
사조의 큰 어르신중 한분이셨던 故 송죽영감의 명복을 빌며, 부디 민국에서도 늘 건승하시고 언젠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220.80.217.147 김우진  12/21[21: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2.96.226.239 서양갑  12/22[00: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1.109.56.124 박상진  12/22[00:33]
홍문관 부응교로 봉직 중 갑작스러운 소천 소식을 듣고 달려와 명복을 빕니다.
211.213.226.51 천입성  12/22[00:54]
해원군께서 황해도에 보내주신 마지막 서찰을 받아본 직후에 부음을 듣게 되어 답신한장 드리지 못한 마음이 안따까울 따름입니다. 한때 영산군과 친분이 있으시다 하여 제대로된 일면식도 없는 시생에게 큰 은혜를 주시었으나 시생은 해원군께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게되어 무엇으로 보답하여야 할런지 막막합니다. 부디 다른 세상에서 보다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릴 뿐입니다. 다만 언제라도 다시 뵐 날이 있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210.180.159.184 한종훈  12/22[14: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1.167.234.54 강감찬  12/22[23: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1.163.225.23 조운  12/23[00: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나라의 큰 기둥하나를 잃게 되었군요... 안타깝습니다.
211.109.56.124 홍문관 부응교 박상진  12/23[01:10]
전하의 어명을 받들고 조정을 대신하여 다시 공식 조문차 방문하였습니다. 나라의 큰 별이시며 늘 노고가 크셨던 거성께오서 이리 영면하시오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주상 전하께서도 한 팔을 잃으신 듯 크게 슬퍼하고 계실 것입니다. 부디 멀리서나마 나라를 위해 늘 기도해주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0.85.206.121 박한  12/23[09: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8.159.14.16 신성룡  12/23[10: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조의 큰별이 지신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210.218.241.132 이원  12/23[14:46]
늦었지만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1.38.112.80 김병호  12/24[03:50]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열정과 노력은 잊혀지지 않을것입니다.
220.119.93.230 박영효  12/25[09:51]
허.. 부고를 듣고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210.220.92.135 강훈  01/11[15:46]
제가 가장 늦게 찾아 뵙게 되는군요. 영감께서 가실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음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꼭 다시금 뵙길 바랍니다. 박영효님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모티콘은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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