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이휘
작성일 개국610(2001)년 8월 11일 (토) 19:51  [술시(戌時):초경(初更)]
ㆍ추천: 0  ㆍ열람: 332      
[團江]<지나가다가>암행어사라...ㅡ,ㅡ;;

암행어사가 출두라....
의금부에 하옥시킬 정도로 잘못한 건 없는것 같은데...
무섭군요.
외관직 관리는 완전히 파리목숨이군...
경직관리는 며칠을 등청 안해도 별 문제없더만...
관찰사들은 백성도 없는 도에 며칠에 한번씩 들어와 공무를 처리한다고 해도,의금부로 압송이라니..ㅡ,ㅡ;;;
정말 무섭네여.
이젠 신입백성이 처음인사를 하는것만 봐도 찝찝...
그 신입백성이 민원이라도 제기하면 더 찝찝...
혹시 암행어사가 아닌가해서..매우 찝찝...
아..관찰사에 관직신청을 안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여차하면....오랏줄에 꽁꽁 묶여 압송....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도 압송, 어제들어와 공문을 게시하는 업무를 하여도 압송....
조심해야지..ㅡ,,ㅡ

團江이 지나가다가 한마디 했음...

211.215.135.143 이풍량 08/11[19:55]
동감(同感)!!!!
211.220.68.51 유자광 (gannoong@hanmail.net) 08/11[23:07]
옳소!
211.242.52.134 양건 (guy-jsm@hanmail.net) 08/11[23:49]
후후...
211.242.52.134 양건 (guy-jsm@hanmail.net) 08/11[23:57]
이해가 불충분하신거 같아 다시 왔습니다. 관찰사들이 머하는 사람들입니까? 자기도에 백성이 없으면 백성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인사라도 한번 더 해주는 것 아닙니까? 관리하는 것이 다 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리고 관찰사님을 보니 빈청주막에는 매일 계시던데 한번씩 들어와 공무를 처리한다?? 그리고 이런 직무태만을 가지지 않으면 되는거지 않나?? 이것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을 관찰사 관직신청 사유로 꼽다니..참 어이없군요. 이휘님께서는 다시는 관찰사 안하실 생각이신가보죠? 찝찝하시다면 안찝집하시도록 제대로 하시면 되는 거 아닙니까? 제대로 하면 암행어사가 의금부로 압송한댑니까? 잘못은 하나도 없고 '여차하면'?? 관찰사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사조에 접속조차 못하는데 그럼 그 도는 가만히 냅둬야 한답니까? 언제가 될 지 모르는??
211.188.186.103 강유 (hoon1039@hanmail.net) 08/12[02:20]
백로야... 까마귀 곁에 가지마라... 너의 몸 더러워질라...
211.207.217.193 이휘 (leo5709@netian.com) 08/12[11:27]
도대채 백성의 입장에서 한마디 한것 가지고,왜 조성민님이 발끈하는지 모르겠군요.그렇게 관찰사의 직무에 대해서 잘아시는 조성민님은 외관직의 관직신청을 왜 안하시는 겁니까? 지금 전국각지에 관찰사가 비어있어 황폐해가는 도가 많을진데,그나마 관찰사가 있던 도까지 파직시켜 압송하여 버리는 것이 대수입니까? 관찰사신청하는 사람은 없고, 그나마 신청한 사람은 파직시켜 버리고, 이것이 과연 현시점에 맞는 인사정책입니까? 조성민님이 승정원주서직을 사임하시고, 모범적인 관찰사대행의 모습을 보여주십시요. 그러면 시생이 그것을 배우고 따르도록하지요. 아주 팔도와 한성부의 외관직 수장들을 다 공석으로 만들기로 작정을 한 모양이군요!
211.222.92.145 양지원 (1392pian@orgio.net) 08/12[14:07]
흐흐... 강유님 말씀이 맞지 않을까...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고...
211.237.208.181 이휘 (leo5709@netian.com) 08/12[15:41]
옛날에 조성민님이 외관직하실때는 얼마나 잘하셨는지 모르지만 전 외관직을 하면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제가 찝찝하다는것이 제대로 관찰사직을 안해서 그렇다는 겁니까? 이런식으로 모가지 잘리고 감옥에 간다면 조성민님 말씀대로 다시는 관찰사하고 싶지 않습니다. 관리의 여건이 3-4일에 한번씩 접속하여 공무를 처리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서, 그렇게 한 사람에게 죄를 주는 것이 암행어사의 의무입니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번 강원도의 암행어사 출두와 강원검률의 봉고파직은 정당성이 전혀 없어요. 암행은 나왔는데, 출두는 해야하고 마땅한 출두감은 없고..하니 강원도에 출두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암행어사 임무의 원할한 수행을 위하여 정검률이 희생양이 된 거구요. 도대체 이 시국에 암행어사가 두분씩이나 떠야할 이유가 뭡니까? 무슨 관찰사들은 항상 감시만 받는답니까? 요사이 들어서 벌써 몇명째 암행어사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말씀을 조성민님한테 드려야 할 이유는 없지만, 꼭 암행어사의 임무가 관찰사들을 봉고파직하는 것만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세상에 지난번 암행어사께서는 전혀 활동을 안하던 전라검률이 백성을 잘다스린다면서 계본을 올려 근무일수를 더하는 포상을 받게 하시더만, 이번 조성민님은 분명 전라검률보다 활동이 양호하였던 강원검률을 봉고파직하는 일관성없는 정책에 관찰사들은 어의가 없습니다. 강원검률의 활동이 제대로 안한 건 뭐가 있어서 의금부로 압송한답디까? 원래 강원도가 황페한 도 아니었습니까? 역대 강원도 관찰사들은 항상 혼자만 활동하였던 곳이 강원도 아닙니까? 정검률이 강원도를 황폐화시켰다니요?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까? 그나마 정점률이 있었기에 강원도가 이나마 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몰래 들어와서 신분을 가장하고, 한두마디 감영에 물어본 것에 대해 미처 대답하지 못한 것이 죄가 되어 의금부에 하옥될 정도라면, 지금 당장 의금부 감옥을 증축하여야겠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전국 팔도와 한성부의 외관직 관찰사들이 모두 하옥되어야 할테니까요. 경직에 있는 관리들께서 외관에 나가있는 관찰사들이 도를 관리하지 않는다고 책망할 자격이 있을까 모르겠군요. 또한 조성민님은 관직에 진출하신 이후 고향땅 본적지에서 얼마나 많은 활동을 하셨습니까? 본적지를 살리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셨습니까? 모든 관리들이 관직에만 나가면 도대체 본적지 게시판에서도 사라져 버리는 것이 사조의 현실 아닙니까? 관리들 스스로가 자기 고행땅도 챙기지 않으면서, 어찌 지방이 황폐해져 가는 것에 대한 책임을 관찰사대행에게만 물을 수 있겠습니까?
그냥 지나가면서 읖조린 것에 불과한 푸념에 대해 직접 암행어사로 임하셨던 조성민님이 발끈하시면서 '할려면 제대로 하라'는 둥 '다시는 관찰사를 안할것이냐'는 아주 권위주의적으로 답변하시는데 솔직히 아주 황당하고 유감스럽습니다. 그 도의 관찰사대행이 신입백성에게 인사를 얼마나 했나를 따지기에 앞서 조성민님은 고향땅에 찾아온 신입백성들을 얼마나 따뜻하게 환영하였는지 묻고싶습니다. 그렇게 권위주의적으로 답변 안하셔도 승정원이 권위주의적인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사조가 나이를 떠나 활동하는 거라고 하지만 주상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승정원관리로서 최소한의 예의를 가지셨으면 합니다.
211.242.52.134 양건 (guy-jsm@hanmail.net) 08/12[17:23]
답변드립니다. 백성의 입장에서 한마디 하셨다고 하셨죠? 그 백성의 입장에서 모든 암행어사들을 욕하니 그에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저도 한마디 남긴겁니다. 암행어사때는 이랬다고. 관찰사는 자기 도에 백성을 유치시키고 관내를 활발히 하는게 임무 아닙니까? 아무리 외관신청자가 적다해도 백성 유치 노력도 없고 아무런 의욕도 없이 보이는 이런 것을 눈감아 줘야 겠습니까? 그럼 암행어사들이 필요가 없겠군요. 그리고 제가 한성부 및 팔도 관찰사들을 다 파직시켰습니까? 제가 각 팔도 관찰사분들께 원한이나 사감이 있는줄 아는 모양이시군요. 저도 옛날 외관직 수장 하면서 이휘님과 마찬가지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휘님이 찝찝하시다고 한것은 암행어사를 비꼬는 듯한 언행이라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제가 관리의 여건이 3-4일에 한번씩 접속한댔습니까? 전 검률이신 정약용님은 빈청에 언제든지 가더라도 항상 계셨던 분이십니다. 알고 계셨습니까
211.242.52.134 양건 (guy-jsm@hanmail.net) 08/12[17:23]
관찰사면 자기의 도에 최소한 관민유치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아닙니까? 그에 대한 노력의 흔적도 안보이니, 봉고파직한게 잘못된겁니까? 그럼 어전의 이징옥님의 서계 중 '때문에 강원도의 모습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땅을 연상하기에 충분하였나이다. 조성민이 출두하여 봉고파직 시킨 것은 매우 옳은 처사라 할 것이옵니다' 는 이징옥님이 전하께 헛소리한 거란 말입니까? 암행어사는 무조건 출두해야 한다는 생각은 어디에서 나오신 겁니까? 그리고 저 혼자 만약 사감정을 가지고 한명을 파직시키면 어떻게 그것을 압니까? 그러니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 한명을 더 보내서 어느정도의 일치성을 보아야 하지 않겠나요? 암행어사의 임무중에도 잘하는 도는 잘한다고 아뢰면 그 도는 상벌을 받습니다. 저번 윤희승 암행어사님에 대한 비답 못보셨습니까? 전혀 활동을 안하던 전라 검률님때문에 제가 이조 수장시절 부당하다고 차자를 올린거 모르십니까? 그리고
211.242.52.134 양건 (guy-jsm@hanmail.net) 08/12[17:25]
강원도가 원래 황폐한 도면 그대로 나두고 임기만 채우면 그만입니까? 특히나 강원도는 저의 가짜 신분 말고도 진짜 백성분의 민원조차 무시했었기에 더욱 그리 된겁니다. 저의 어전에 올린 서계를 못보셨습니까? 그리고 한두마디 가 아니라 민원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의 고향은 한성부입니다. 호적신고 할 때부터요. 일반백성이 자신의 도를 살리기 위해 힘든 노력을 해야하는 마땅한 이유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호적신고 해놓고 안들어오시는 일반백성분들은 다 치죄의 대상이 되겠군요? 안그렇습니까? 제가 이휘님께 언제 할려면 제대로 하라'고 했습니까? 제대로 안하는 사람이 있어 파직시킨것 뿐이라고 이해시켜 드릴려고 했습니다. 그게 권위주의적 답변입니까? 그리고 제가 나이 따지지 말고 품계 따지자고 했습니까? 자신은 백성으로 한마디 하신거고, 그럼 저는 관리로서 한마디 한겁니까? 암행어사는 제가 서계를 올린 10일자로 종료되었습니다.
211.242.52.134 양건 (guy-jsm@hanmail.net) 08/12[17:26]
마지막으로 이휘님의 본문글을 다시 되짚어 보십시오. 혹 비꼬지 않으신거라 하셔도 다른 사람들이 보면 비꼬지 않는 걸로 생각할지.(그리고 강유님과 양지원님은 무업니까? 불난집에 부채질 하는듯하군요. 그리 대단하게 생각되지 않는 부채질입니다만.)
211.230.137.62 김강산 (nextagain@empal.com) 08/12[18:36]
한낱 백성에 지나지 않지만 한 말씀 하겠습니다. 임기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석고대죄라니 너무 심하지 않을까요..정검률님 단순히 혼자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ㅜ_ㅜ; 아무튼.. 무서워서.. 눈감으면 코베어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211.237.208.181 이휘 (leo5709@netian.com) 08/12[20:07]
참으로 여전히 권위주의적이군요. 외관직은 뭡니까? 사헌부에서도 감찰당해...여차하면 암행어사 떠...도대체 관직중에서 무슨 동네북입니까? 지금 공조수장으로 되어있는 선공감부봉사 최상복님같은 경우 보십시요. 그분은 부임인사도 하지 않으시고, 지금까지 한번도 업무를 돌보지 않는 사람입니다. 삼사에서도 탄핵움직임이 있다던데, 그럼 그분도 파직하고 의금부에 하옥시켜야 합니까? 정검률이 도 관리를 등한시하였다면 평정에서 경고하여야할일이며, 그 죄가 심하다 하더라도 파직하면 그만입니다. 무슨 죽을죄를 저질렀다고 파직하고 압송하여 의금부에 가둔다는 것입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현정국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제가 암행어사라면 출두하여 강력하게 경고를 하고 다시 열심히 활동하라 지시하였을 것입니다. 그이유는 그래도 관찰사가 공석인 것 보다는 활동하는 관찰사가 있는 것이 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글을 비꼰 것이라고 말씀하신 조성민님의 지적은 맞습니다. 제가 현시국에 일어난 일이어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런 글을 올린 것이니까요. 도대체가 지적하고 경고하여도 될만한 일을 파직하고 압송하여 하옥시키는 암행어사의 행동이 너무 어이가 없고, 이시국에 외관직 관리들을 암행하라고 두명씩이나 어사를 파견하신 전하으 심중도 헤아리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저도 빨리 경상도로 돌아가야겠군요. 자칫해서 파직당하거나 하옥당하지 않으려면... 도대체가 믿고 살 수가 없습니다. 누가 또 나를 감시하고 있는지 말이지요. 이젠 정말로 새백성이 인사만 해도 무섭습니다.
211.242.52.134 양건 (guy-jsm@hanmail.net) 08/13[11:07]
저는 이해시켜 드릴려고 이렇듯 답변을 해드렸는데 이해를 못하시고 권위주의적이라 하시니 무어라 드릴 말이 없군요. 그리고 前 정약용 검률님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그리고 암행어사도 지침서 없이 자신의 내키는대로 파직시키고 하는 것이 아니질 않습니까. 잘하는 분들을 잡아갑니까? 어디에 있든 자신만 결백하고 잘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조 수장으로 계시는 최상복님의 경우를 드셨는데, 그렇게 부임인사도 활동도 안하시는 분은 현시국에 맞게 관리가 없으니 그대로 놔둬야 하겠습니다??
203.227.206.41 이휘 (leo5709@netian.con) 08/13[20:33]
제말씀은 파직만 시켜도 괜챦을 일을 어째서 전과자를 만드느냐는 겁니다. 저도 무어라고 더이상 할 말이 없군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한번의 기회를 더 줄수도 있었던 일인데, 정검률이 최부봉사처럼 아주 등청도 안한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수령을 불러다가 어사가 엄중히 경고하고, 더욱더 활기차고 힘차게 활동하라고 하였다면, 정검률도 생각을 달리 하였을 것이라는 겁니다. 무조건 파직하고 하옥하는것이 능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최부봉사의 경우는 단지 경직이라는 이뮤로 등청도 안하면서 벼슬도 유지하고, 아무런 형벌도 받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경직에는 암행어사가 뜰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헌부에서도 약간의 논의만 있을뿐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으니, 정검률과 비교하여 볼때에 너무 불공평하지 않는가 하는 점입니다. 만일 관리가 없어 그냥 놔둬야겠다면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요.ㅡ,ㅡ;;;
203.243.2.3 최충 (chanyee75@hanmail.net) 08/14[16:08]
여기서도 또 한건이 터지네여.. 떠업
61.255.226.235 강조 (lhmkan@lycos.co.kr) 08/21[11:07]
각 직책에는 나름대로 고충이 있습니다. 암행어사의 일은 당연히 엄중히 다스려야하며 관찰사도 자신의 역활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정의 관리보다 외직이 책임이 무겁다고 생각됩니다.


211.212.39.247 김유진  04/09[15:11]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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