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손수건
작성일 개국618(2009)년 8월 13일 (목) 19:41  [술시(戌時):초경(初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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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세균(박테리아), 곰팡이, 기생충
바이러스 :

바이러스와 세균(박테리아)을 동일한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더러있다.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더욱 원시적이며, 크기도 훨씬 작아 전자현미경으로만 관찰이 가능하다. 바이러스는 살아 있는 세포 속에 들어가지 않는 한 생명 활동을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바이러스는 세균과는 달리 실험실의 단순한 배양기에서는 성장시킬 수가 없다.

하지만 일단 세포 안에 들어온 바이러스는 세포의 재생산 기능을 포함한 세포 내의 모든 활동을 통제할 수 있다. 바이러스는 세포 내의 화학적 활동을 변화시켜 세포가 독소를 만들도록 강요한다. 바이러스 역시 항원으로 작용하는데, 이는 바이러스가 세포를 자극하여 바이러스성 질병과 싸우는 항체를 만들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특정한 바이러스들은 여러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감기, 홍역, 수두, 천연두, 광견병, 소아마비, AIDS 등이 그것이다. 항생제는 어떠한 종류의 바이러스도 죽이지 못한다. 그러나 천연두, 소아마비, 풍진 등 많은 바이러스들은 백신 접종으로 예방될 수 있다. 최근의 연구보고에 따르면 백혈병과 같은 특정 형태의 암이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난다는 증거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암이 전염된다는 뜻은 아니다.

비루스라고도 한다. 인공적인 배지에서는 배양할 수 없지만 살아 있는 세포에서는 선택적으로 기증 ·증식한다. 바이러스는 생존에 필요한 물질로서 핵산(DNA 또는 RNA)과 소수의 단백질만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 밖의 모든 것은 숙주세포에 의존하여 살아간다. 결정체로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생물 ·무생물 사이에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증식과 유전이라는 생물 특유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대체로 생명체로 간주된다.

출처 : 네이버 백과 사전

세균(받테리아) :

박테리아는 Monera계(kingdom)에 속하는 생물로서, 생명체들 중에 가장 많이 번성하였다. 흙, 물속과 같이 외부환경에서도 살지만, 동물의 위나 장과 같이 다른 생물의 안에서도 살기도 한다. 대부분의 병원성 균은 박테리아이다. 크기는 0.5μm부터 0.5mm까지 다양하며, 그들은 식물세포나 곰팡이 세포와 마찬가지로 세포벽을 가지고 있으나, 셀룰로오즈(cellulose)가 아닌  펩티도글리칸(peptidoglycan)이 주 성분인 점이 다르다.

세균, 박테리아 는 같은 말로서 박테리아라고도 한다. 현재까지 2,000여 종이 알려져 있다. 엽록소가 없기 때문에 광합성을 할 수 없다. 따라서 땅속, 물속, 공기속, 사람의 몸속 등 어느 곳에나 양분이 있으면 기생한다. 세균이 자라기 위해서는 양분과 함께 알맞은 온도와 습도 및 산소가 필요하다. 20℃ 이하에서 잘 자라는 것을 저온성세균, 55∼60℃에서 잘 자라는 것을 고온성세균이라고 하며, 그 중간 온도에서 자라는 것을 중온성세균이라고 한다. 그리고 산소를 필요로 하는 세균을 호기성세균, 산소 없이도 살 수 있는 세균을 혐기성세균이라 한다. 세균은 인간에게 이로운 유용세균과 해를 끼치는 유해세균이 있다. 유용세균은 식품을 가공하거나 항생물질로 이용하고, 유해세균은 여러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으로 파상풍균·콜레라균·디프테리아균·결핵균 등이 있다.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중에는 세균, 바이러스, 리케차 등이 있는데, 감염증의 대부분은 세균으로 인한 것으로 모든 장기가 감염될 수 있다. 원래 인체에 병원성 세균이 침입하면 기본적인 면역계에서 방어하지만, 효과적으로 병원성 세균을 제거하지 못할 경우에 인체에 질환이 나타난다. 감염된 장기에서는 열이 나고, 염증 반응이 생기며, 세균의 수가 증가한다. 세균 중에는 질환을 일으키지 않는 것도 있다. 예를 들면 대장·피부·구강·질 등에는 상재균이 있는데, 병을 일으키지 않을 뿐 아니라 인체 내에서 이로운 작용을 한다.

출처 : 네이버 백과 사전

곰팡이 :

곰팡이는 보통 그 본체가 실처럼 길고 가는 모양의 균사로 되어 있는 사상균을 가리킨다. 일반적으로 균류 중에서도 세균·고초균·버섯 등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효모와도 구별하지만 엄밀하게 구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균류는 보통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조균류 270속 1,500종, 자낭균류 1,850속 1만 5000종, 담자균류 550속 1만 5000종, 불완전균류 1,450속 1만 5000종, 그밖의 것을 포함하면 합계 4,400속 5만 종이 된다.

이 가운데서 버섯을 형성하는 것은 자낭균류의 일부와 담자균류가 대부분이므로 나머지는 모두 곰팡이류로 다루게 된다. 그러므로 곰팡이류의 종류는 아무리 적게 보아도 3만 종 이상이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세균은 박테리아(Bacteria)라고 하는데 생명체입니다.
그러므로 적당한 온도와 영양 등 성장 한경이 맞아야 자라납니다.

그러나 바이러스(Virus)는 무생물입니다.
온도와 영양등의 환경이 제시되지 않아도 성장과 개체증가를 합니다.
그래서 문제지요.

세균과 바이러스는 단세포 개체입니다.

기생충(Parasite)(페러사이드)은 다세포 개체입니다. 크기 역시 크고 지렁이처럼 연체동물입니다. 촌충같은 경우에는 무려 12미터 이상 자라기도 합니다. 기생충은 말그대로 인체나 동물의 체내에서 기생하는 것입니다. 인체와 어떤 이득을 주고 받는 관계라면 공생이라고 하는데 기생충이 인체에 이익을 주는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오직 해만 끼치면서 빌붙어 살지요. 그래서 그러한 사람보고도 기생충 같은 XX 라고 하는 겁니다.^^

[출처] 바이러스, 세균(박테리아), 곰팡이, 기생충|작성자 노량진민자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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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삼문
618('09)-08-13 21:07
오히려 박테리아를 공격하는 바이러스도 있다고 하더군요;;
이국호 그렇습니까??? 이런...... 무서운 일이군요.... 8/1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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