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김지수
작성일 개국630(2021)년 5월 1일 (토) 02:56  [축시(丑時):사경(四更)]
ㆍ추천: 0  ㆍ열람: 61      
[雪荷] 5월
벌써 5월이 됐다는게 믿기지 않으나 현실을 받아들여야겠죠.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합니다.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이 돌아와 조금 힘든 분들도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그나마 마스크 쓰고 다니는터라 좀 나은듯 한데 아닌지.. 쿨럭.
여튼 시간은 빨리가서 그런가 매일이 아쉽고, 날씨는 이상하니 고뿔 조심하세요.

캐릭터
雪荷 김지수(金志洙)
이 세상은 연극 속의 무대, 나는 주인공이다. 교단은 무대, 나는 주..
자택 수리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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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지용
630('21)-05-01 12:30
올해와 내년은 5월 1일이 역설적으로 우울합니다. 노동절에는 출근을 안 하는데, 올해와 내년은 노동절과 주말과 겹칩니다.
김지수 아.. 올해와 내년에는 주말이군요.. 5/2 23:24
사진
[2] 박찬
630('21)-05-01 19:31
오늘 날씨가 미쳤습니다.... 엄청 춥고.... 비까지왔는데 우산이 없어서 다 맞았네요...
김지수 요즘 춥고, 갑작스레 내리는 비에 우산을 쓰기도 안쓰기도 뭐하더군요. 고뿔 조심하세요. 5/2 23:25
캐릭터
[3] 김시습
630('21)-05-02 00:30
세상이 어수선해도 계절의 여왕은 어김없이 찾아왔네요 ^^
김지수 여러 꽃들과 탐스럽게 피고 있는 장미를 보면 참 마음도 편해지곤 하는데 뒤돌아 봤을때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보여짐과 동시에 다시 마음이 묵직해집니다.. 5/2 23:28
캐릭터
[4] 박현철
630('21)-05-02 03:44
어제 영동 지역의 산간지방에는 눈이 펑펑 내렸네요...  ㅎㅎ
5월의 눈... 제가 두번째 겪어보는 것이네요..
김지수 5월달에 눈이 오다니.. 안믿고, 설마했는데 새소식보고 진짜라는 것을 알았죠.
십여년전 3월초에 갑자기 내린 눈으로 고속도로 마비됐을때도 놀랐던 기억이 생생합니다만 초여름이 다가오는 시점에 눈이 내려 당황하셨겠어요..
5/2 23:31
박현철 3~4월에 눈내리는게 간간히 있는 일이라 뭐 그냥 무덤덤합니다.. ㅎㅎ 5/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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