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지역
작성자 최준
작성일 개국629(2020)년 9월 6일 (일) 16:58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49      
[愚巖] 방식의 차이
근래들어 교회발 코로나 확진자 수가 815 집회 이후 급속도록 증가했다가 정부의 방역단계를 격상한 이후 100대로 감소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더 지켜봐야겠죠.

이런 와중에도 전 목사의 언행이 다시 주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확진 이후 완치되어서도 현실의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는 것인지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건지 끝까지 집회를 진행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순교하는 마음으로 집회를 진행할꺼라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이와반면에 신천지 교주인 이만희 교주는 오히려 사죄하는 마음이라도 가지면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사죄하는 방식으로 그 죄를 어느정도 비는 행동이라도 보였지만 이번 사태에 대해서 전 목사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더 불쾌해했다고 하네요.

둘 다 똑같은 사람이기에 누구를 두둔하고 누구만을 비판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냥 다 똑같은 죄를 저지른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방식의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방식의 차이로 인해서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만 않길 바랄 뿐입니다.

캐릭터
愚巖, 地下, 靑林 최준(崔峻)
短劍進一步
자택 청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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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신
629('20)-09-07 18:18
순교했으면..
최준 저 역시 비슷한 생각이네요.
근데 마침 재구속됐다고 하니 그걸로 일단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해야겠죠?
9/8 17:08
사진
[2] 장지용
629('20)-09-07 22:12
개신교는 이제 얻어맞을 차례입니다. 코로나19 방역 실패 책임에 인권운동진영의 차별금지법 공세등등이 말이죠.
최준 아조에서도 개신교 신자가 있을 수도 있으니 특정종교라고해서 그런식의 표현을 써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9/8 17:09
장지용 그럴 걱정 안 하셔도 되는게, 저 자신부터 개신교인입니다. 한마디로, '자아비판'했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지금은 회초리로 얻어맞아야 하는 심정으로 반성해야한다고 진보적 개신교계에서도 비슷한 말을 합니다. 9/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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