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요한복음 13장 34절 말씀인데, 살면서 이 말씀에 담긴 의미가 쉽게 다가오지 않는 건 아무래도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 시대 사람들의 마음이 두꺼운 철문처럼 굳게 닫혀서 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는 우리는 일찍이 알고 있지만 요즘 세태를 보자면 그리 쉽게 나오는 말이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아조에서 만큼은 모든 이들이 서로 사랑하고, 존중받고, 존중해주길 바래봅니다. 비록 사이버상에서의 맺은 인연이라 할지라도 결국 우리 모두는 그런 사람들이기에 서로 사랑하며 살아봅시다. ^^
|
http://www.1392.org/bbs?land82:7371 ![]() ![]() |
![]() ![]() ![]() ![]() ![]() ![]() ![]() ![]() ![]() ![]() ![]() | ![]() ![]() |
![]() 633('24)-11-19 17:01
|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우리들을 사랑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짓는 무수한 잘못에도 못난 아들을 사랑하시듯 말이죠. 비록 아직 그 사랑의 은혜를 다 갚지는 못 하지만 말입니다.
|
||||||||
![]() |
![]() ![]() ![]() |
![]() ![]() |